고백 - Confession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 23]”

사랑의 주님!

고백의 가사처럼 어느날 다가온 주의 이름 그 모습을 감히 부르고 쳐 다볼 수 없었던 제게 사랑의 주님은 강팍하고 못된 더럽고 추한 제 가슴을 손수 열어주시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 이름을 부르게 하셨습니다.

사랑의 주님!

다시 한번 ‘고백’ 음반을 통하여제 목소리 다해 주님을 찬양케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길 원합니다. 주님을 더욱 찬양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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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리톤 노형건의 인간성을 존중하고 또 사랑합니다. 그는 크리스찬이 갖추어야 할 모든 덕목을 골고루 지니고 있는 ‘Beautiful Human Being’입니다. 그는 자기의 목소리가 성가를 부르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그 목소리로 주를 찬양합니다. 주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김동길 
태평양 위원회 이사장

1. 주의 거룩하심 생각할 때  3’ 17”

2. 고백  5’ 04”

3. 똑바로 보고 싶어요  5’ 34”

4. 나는 만족하겠네  3’ 33”

5. 내게 있는 향유 옥합  2’ 39”

6. 주가 필요해  4’ 30”

7. 친구의 고백  4’ 31”

8. 주님은 영광의 왕  3’ 55”

9. 영원한 사랑  4’ 50”

10. 일어나 걸어라  4’ 35”

11. 주를 처음 만난 날  3’ 42”

12. 영광의 주님  2’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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