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이야기

  • 아들의 음악

    2010년 10월23일 토요일 한국·중앙일보 사람 섹션에, 한국인 2명 주축인 그룹 ‘FM’이 빌보드 1위를 차지한 기사가 났습니다. 물론 LA타임스 등 주류 언론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FM은 한인 2명, 필리핀계 1명, 일본인과 중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되었는데, 그중 한 명이 필자의 아들 제임스 노(한국이름 노지환)입니다. 아들은 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모두 코리아타운 인근에서 졸업한 ‘코라아타운 아이’입니다.

    Written on Wednesday, 15 July 2015 23:30 in 찬양이야기 Read 986 times Read more...
  • 갑비싼 향유를

    찬송가 211장(통일 346장)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은 마리아처럼 값비싼 향유는 못 드려도 온전한 사랑을 주께 드린다는 소명과 헌신의 찬양입니다.

    Written on Tuesday, 23 June 2015 21:09 in 찬양이야기 Read 1064 times Read more...

이종용목사와 함께
출연자: 노형건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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