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건의 성령이야기

지금 필요한 것은 성령운동의 회복입니다.  성령을 체험한 사람들이 그 경험을 함께 나누고 다시 일어나 주위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전하자는 것입니다.

찬양예배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진행하면서도 하나님의 감동에 따라 뜻릉 따라가는 '무형식의 형식' 으로 이어지는 노형건의 성령이야기. 약 1시간 30분정도의 성령을 경험한 사랑들의 삶의 고백을 설교와 간증과 찬양으로 풀어갑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의 주관으로 한국을 방문해 전국을 돌며 메시아 공연을 이끌었다.  녹초가 될 정도로 열심희 뛰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노 선교사는 빈 마음만 남았다.  무엇을 하고 돌아오는 것인가? 무엇을 남겼나? 단순히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닌가? 노 선교사는 그때부터 마음을 바꿨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일하자.

성령체험을 강조하고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겠다는 적극적인 고백이 추가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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